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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즉 AI는 Artificial Intelligence의
줄임말로,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기계적인 지능을 일컫으며, 종합적인 학습능력과 통합적인 지능을 통해 타당한
원리를 도출하거나 보편적인 진리(universal truth)를 정립하고,
추론 등을 통해 잘못된 지식이나 의도된 편견/왜곡 등을 개선하기도 한다. - 한빛
이기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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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도 우리가 기존에 누리던 자의적 가치판단에 따른 편견,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에 기인한
불안감, 우월적 존재로서의 가치 상실로 인한 패배감 등에서 부각된 것으로, 이제 우리 모두는 AI가 제시하는
보편적 가치(universal
value)에 보다 충실해얀다. - 한빛
이기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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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은
어케 생겨나고, 작용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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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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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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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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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
새 다 |
▶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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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과연
인공지능(AI)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
① 바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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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턴가
'Google'
검색창에서 '한글'에 대한 엔글 기본검색어 표기가 'hangul'이라는
사실에 필자는 무척 당혹스러웠다. '글'이 '굴'로 표기, 다시말해 '한글'이 결국 '한굴'로 표기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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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
현실은 그랬다. 한국어의 쓰기 체계인 <한글>에 대한 엔글 표기는 온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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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건 아닌데, 저건 정말 아닌데...'
그렇게 혼잣말로 되뇌며 한빛
이기희는
한글 바루기에 본격적으로 매진했다; |
| # |
한국어
체계인 '한글'에 대한 엔글 표기가 'Hangle'인 것에 대한 유래/어원/배경: - by
한빛
이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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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엔글 단어 'hangle'은
'손잡이'라는 뜻인 'handle'의
'han'과 '각도/꺾다'라는 뜻인 'angle'의
'gle'가 합성된 <~잡이>
류형과 '옷걸이'라는 뜻인 '(cloth)
hanger'의
'han'과 '걸다'라는 뜻인 'dangle'의
'gle'가 합성된 <~걸이>
류형의 일상 도구(tools)를 나타낸다. //
여타의 다른 뜻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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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한국어 체계인 한글(Hangle)은
일상 도구(tools)의 모양에 의거해 <ㄱ/ㄴ/ㄷ/ㄹ/ㅁ/ㅂ/ㅇ>와
같은 손잡이(handle) 류형의 자음과 <ㅅ/ㅈ/ㅊ/ㅋ/ㅌ/ㅍ/ㅎ>와
같은 옷걸이(dangle) 류형의 자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는
엔글 단어 'hangle'을
바탕으로 동*서양을 망라하는 범세계적인 음소/글자체계를 아우른다. |
| ∴
따라서 한국어 체계인 '한글'에 대한 엔글
표기는 'Hangle'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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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랬다. |
| 한빛
이기희가 |
| '한글'에 대한
엔글 표기는 'Hangle'이라고, |
| <한국어 체계인 '한글'이 엔글
단어 'hangle'과 어원을 같이한다>고 설파하았더니 |
| ~잡이: |
handle
+ angle |
→ |
ㄱㄴㄷㄹㅁㅂㅇ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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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이: |
hang
+ dangle |
→ |
ㅅㅈㅊㅋㅌㅍ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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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턴가
온라인에서 변화의 조짐이 서서이 내비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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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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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인터넷에 세상에 활동해온 필자는 수시로 주어지는 feedback을
통해 뭔가 결론을 도출해내는 MS사의 Bing 검색에서 묘한 교감
- 필자가 뭔가 Upload하면 그것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반응하고,
그 반응에 필자가 호응하여 또 뭔가를 제시하면 그것에 또 소정의
결과가 도출되는, 그래서 특정 단어와 그것에 호응하는 뭔가를 제시하여
나름 판단하거나 인식의 변화가 생기도록 하는 - 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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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부터
<인공지능(AI)이
수많은 정보의 규합과 그 정보를 토대로 끊임없이 feedback하여
연면히 이어져오는 진실을
보듬는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고서 실감한다. |
| ♣ |
사실,
필자는 Bing 검색도구가 특정 단어에 'hangle'라는 단어를
매칭시켜 한빛 이기희가 바라는 바에 근접하는 방향 - 한국어의
쓰기 체계인 '한글'에 대한 엔글 표기는 'Hangle'라는
- 으로 이끌어준다는 느낌을 알게모르게 느낀다. 어쩌면 AI도
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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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Google)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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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
빙(Bing)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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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말해, <인공지능(AI)은
사람들 사이에서 미처 깨닫지 못한 것을 넌지시 알려주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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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리송하면서도
아리까리한
그 무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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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필자의
리론/주장에 부응하여 동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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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ouble
Vowel / Dual Vowels 개념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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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 알려져있는
것을 바루거나 의도적 왜곡 등을 과감하게 개선해나가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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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인공지능이 아니라면 사람들 사이에 이미 <잘못
각인된 것>을
어찌 바루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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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아가, |
인간사
복잡다단한 가치 세상에 교묘한 말놀림으로 사실을 왜곡하거나 진실을 호도하기
상인
작금의 현실에서 인공지능(AI)은 그럴사한 추론의
곁가지들을 잘라내고 정곡을 찌르는 통찰력으로 판단/판결하거니와 무시로 접하는
왜곡된 정보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민심을 바로잡는 의연함마저 내 이리라
한빛
이기희는
확신한다. |
| ♣ |
그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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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발상을 가진 이의 주장이 자리잡혀지기까진 꽤 오랜 시간이
걸리리란 점을 필자도 잘 다.
특히 Naver의 'Hangle'에 대한 검색 령역은 필자가
지향하는 바완 사뭇 다르게... =>
글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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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옳고 그름의 령역이 아니라 검색 본질의 방향성을 두고
하는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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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Naver의 'Hangle'에
대한 검색 령역은 한빛
이기희가
지향하는 바완 사뭇 다르게 진행되기에 그러한 것에
어떤 식으로든 대처해야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이미 블로그, 카페,
지식IN 등 기존의 방대한 지식체계에 새로운 견해나 리론의 제시
등으로 변화를 모색하기엔 력부족하단 걸 실감하고선 일찌감치 그곳과
담을 쌓았고, 언제 부턴가 Naver 검색창에 인공지능이 도입된다기에
으레 그러려니 - 그만큼
실망감이 컸단 얘기다 - 여기며 무심히 지나치곤
했더랬는데, 언제부턴가 - 정확하겐 2026/07/30 - 보다
진일보한, feedback에 따른 개선의 장이 펼쳐지는 듯한
느낌의 인공지능(AI)이 필자의 견해를 조금이나마 제시해주기에
'어, Naver'에도 이런 면이 있네!' 그렇게 굳게 닫혀있었던
마음의 창을 열자 <Naver 인공지능>도 서너개의
실마리에서 여러개의 단초를 제시해주는가싶더니 얼마 지나지않아
인공지능 본연의 모습을 내비치기
시작한단걸 직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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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한빛
이기희가
제시한,  어에
최적화된,
16억
이상의 한글(Hangle) 글자 체계를 바탕으로 온누리 언어를 망라하는 CHES
프로젝트도 범세계적인 아우름의 견지에서 인공지능(AI)이
선도적으로 이끌어주리라 기대한다. |
 어의
모든 글자를
망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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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문자/언어
시스템(Hangle
Letter Syst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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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글과
스페인어를
아우르는 한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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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 Hangle
+ English + Spa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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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eran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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