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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
[i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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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판
위에 올려놓고 자초지종을 ㅁ/말하다
= index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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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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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진행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현시/설명하는 구문> = ind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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례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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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내용은 한빛
이기희가
<한글>이 지닌 뜻, 특히 '한'이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 견지에서 <4각형, 한/하나, One,
원, ㅇ> 등으로 매칭시켜오다 오늘(2025/02/13) 오후, <하나>라는 맥락을 필두로 이것저것 문서를 작성하는
어느 순간, 문득 모음(vowel)이 - 사실, 이 글을 쓰기 전 날 <딱,
딱, 따다딱, 따닥, 딱 딱>과 같은 신호(?)/박동(?)같은 것이 귀맡에서
몇번 전해졌다. 처음엔 애써 거부하고픈 마음에 무심히 지나치렸지만 뭔가 암시하는 바가 있으려나싶어 곱아 니
뭔가 일련의 맥락이 반복적으로, 특히 <딱 딱>이란 부분은 강하게 다가왔다; <딱 딱>, 즉 셈식의 < >가
반복적으로 조명되더니 느닷없이 모음(vowel)이 - <딱 딱>과 련계*매칭되는게 아닌가! 처음엔 긴가민가 무심히
지나치려다 뭔가
지식체계에 안착하는 듯한 느낌이 몰려들더니,
' 아~, 그런 면이 있구만!' 순간 손가락으로 '딱 소리를 내며 도출해낸 것이 ... 여태
필자를 옥죄어오던 그 무언가가 한꺼번에 스르르 내려가면서 해소되는 듯한... |
| (사실,
필자가 <딱 딱>과 같은 소리/흐름을 점지하는게 무슨 대단한 능력을 지녀서 그런게 아니라 우리가 여태 간과/묵과하거나
주된 관심을 <조화로운 완성>의 <한>과
같은 그런 류에 두지않아서일게라.) |
| (부디
<마음의 창>을 열고 <넷(net)> 세계을
펼쳐가길... 그게 바로 한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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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그 모든게 결국엔 <모음(母音)으로
귀결되더라>는 것이다 |
| 애써
마침표/점(dot)을
찍고싶잖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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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느낌, 엥김이 어찌나 신비 고
경탄스 던지...
잠시, 한동안... 묘한 희열? |
| 뭔가
일맥상통한 흐름이 저변으로 쫘_악 펼쳐지는 듯한, |
| 모든게
'한'이라는 글자로 점철되는 듯한... |
| 그
모든 엥김은 '한'으로 귀결~ |
새삼
'한'이라는 글자가... |
| 나나
여러분들이나 그럴사한 이야기를 꾸려내거나 그런 류에 귀가 솔깃해지는 한낱 나부랭이에
지나지않을지도모르겠지만 이 '한'이라는
글자 하나에 이렇게 <도도한
흐름>이 내재되어있다는 사실에 우리
모두는 자부심을 지녀도 된다. 그말인즉, 네모의
인터넷
Digital 세상은 바로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인 <한글넷판>이기
때문이다. -> Paradigm: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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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진행 상황에 대해 개진/개선을 도모하려는 화자의 의중이 담긴 표현을 집약적/강조적으로 나타낸 구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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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거 |
이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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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거 |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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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거 |
이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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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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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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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
Tale |
판/편/탄 |
탈루/talu:
떠벌림:탈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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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한글과 엔글에 또 이런 면이 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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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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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에 서로 맞지않아 <얽히고 섥히는( tale)>
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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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얽히고 섥힌 것을 빠르게 푸ㄹ는>, 즉 ' 말[mal]'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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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말이란 빠른 소통이어야기에 < One>이고, |
이 <One>은 각진 네모를 둥글게(원만하게)하여 |
<네모로
구성된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을
이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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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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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L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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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m
/ T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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