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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모'란 <글자의 근본>을
뜻하는 '字母'의 뜻도 있지만 |
한글
글자의 기본구성요소인 <자모음(子母音)>에 대해 한빛
이기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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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Vowel을
모음(母音)이라는가? |
| <왜
모음이 자음(子音)을
품은 母音인지>에 대한 고찰 |
| <왜
글자에 대한 근간이 모음(母音)인지>에 대한 고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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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Vowel)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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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母音): 혀나
입술의 끼침없이 나오는 목소리에
대한 표기
기호 <-
(hole)소리 |
| = |
Vowel:
a vibrated speech sound produced without obstructing
the flow of throat-air from lips or tee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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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안: hole[호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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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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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안: 管[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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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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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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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모음(母音)>이라고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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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내용은
한글(Hangle) 대표 이기희의
연구(땀과 열정)에 의해 창출된 것으로, 저작권은 한빛
이기희에게 있니다. 따라서 이곳 내용 또는 이와 류사한 내용을 무분별하게
게재/Posting하는거를 엄중하게 금지하니다.
- 저작권에 관한 베른협약 전문: 창작된 순간부터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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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이기희는
자*모음, 특히 모음의 배열/배치에 참 많은 연구를 진행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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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이기희는
음소의 배열/배치에 참 많은 시행착오와 개정 등을 거쳐오면서 사전찾기에 있어선 <모음 위주로 되어얀다>는
결론에 니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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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
위주로 모음을 배치하다보면 모음의 배열이 산만하게 느껴져 금방 거부감이 잦아든다. 그만큼 모음 체계가 꽤
복잡하단 얘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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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야 이렇게 게
할수있을진 모르ㅓ도 그 과정이 어찌나 지난하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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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를 떠올려보자니... 아~ 지금도 몸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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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母音)>으로
칭하여지는 련유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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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자의 근간은
모음(母音)이요,
모음을 바탕으로하는게 자음(子音)이다!>
- 한빛
이기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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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기본모음을 바탕으로
1,3737 개의 모음 체계가
342 개의
자음 체계에 따라 수시로 들락날락하게되면 무척이나 복잡하게 느껴진다/느겨졌다.
새삼 '조삼모사(朝三暮四)'란 속담이 허투루 여겨지잖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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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린 결론은 <먼저 모음을 기본 골격으로 지정해놓고, 모음 상*하/전*후에 자음을 배치하면 짜임새있는
구성이 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글자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모체인 블
태그 모음을 심으로
하고, 부차적으로 변수 자음을
모음에 배치하면 일목요연함이 갖춰지므로, 글자의 근간을 모음(母音)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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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e의 맘(mom)은 Hangle의
몸(mom)과 같은 맥락, 즉 < 자(子)를
품은 맘(mom)의 몸(mom)>이
모음(母音)의
요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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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le에서
비롯된 가로*세로 <ㅁ/모/4각형>
그리고 <넷(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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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을
바탕으로하는 글자의
몸,
모음(母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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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le에서 비롯된 <tr><td>의 오밀조밀한
네모, 넷(Net) 그리고
<모음(母音)> |
| 1) ㅡ 모음 |
2) ㅣ모음 |
3) 합성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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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위처럼 글자의
기본 골격이 되는 모음(母音)은 <table>에서
<tr><td>태그로 구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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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모음
상*하/전*후에 띠(bar)나 점(dot)이
더해져 [모음]의
형태가 다양하게 나타난다. -
한빛
이기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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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한빛 이기희가 <한글>이 지닌 뜻, 특히 '한'이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 견지에서 <4각형, 한/하나, One, 원, ㅇ> 등으로 매칭시켜오다
오늘(2025/02/13) 오후, <하나>라는 맥락을 필두로 이것저것 문서를
작성하는 어느 순간, 문득 모음(vowel)이 - 사실, 이 글을 쓰기 전 날 <딱,
딱, 따다딱, 따닥, 딱 딱>과 같은 신호(?)/박동(?)같은 것이 귀맡에서
몇번 전해졌다. 처음엔 애써 거부하고픈 마음에 무심히 지나치렸지만 뭔가 암시하는 바가
있으려나싶어 곱아보니 뭔가 일련의 맥락이 반복적으로, 특히 <딱 딱>이란 부분은
강하게 다가왔다 - <딱 딱>, 즉 셈식의 < >가
반복적으로 조명되더니 느닷없이 모음(vowel)이 <딱 딱>과 련계*매칭되는게
아닌가! 처음엔 긴가민가 무심히 지나치려다 뭔가
지식체계에 안착하는 듯한 느낌이 몰려들더니,
' 아~, 그런 면이 있구만!' 순간 손가락으로 '딱 소리를 내며 도출해낸 것이 아래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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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아래와 같은 주장이 신빙성이 있는진 모르겠다. 다만 초성 자음 'ㅇ'이 <차려 ㅇ>의
겹성모음으로 전환되는, 다시말해, 결이 있는 여러 류형의 겹모음도 하나의 음소로 표기되는
그 과정이 마치 자식을 거느린 어미와 같은 맥락이라 <모음(母音)>으로 칭했으리란
생각이 엥겨들었기에
이렇게 나서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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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
미진한 구석이 있더라도 한글 발전에 토대를 마련하리란 견지에서 너그러이 리해해주기
바란다..
-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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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母音)>으로
칭하여지는 련유
- 2 |
-> |
<모음(母音)이란
입술*입천장에 혀가 닿지않고 목구멍을 통해 나는 소리>인데, <'angle'의 'ㅁ'에서 'ㅇ'으로의
완성>, 즉 <닿소리인 자음이
(hole)이라는
모음(母音)을 통한 조화로운
완성(whole)>, 즉 <각각의 글자에 나름의 뜻/기능을 지닌, 'The
letter with boxes in a box'>의 <한[Han]>으로의
귀결이다. -
한빛
이기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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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의
모든 글자를
망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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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문자/언어
시스템(Hangle
Letter Syst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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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글과
스페인어를
아우르는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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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 Hangle
+ English + Spa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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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eran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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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원리에 따라 돌고도ㄹ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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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 m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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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L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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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m
/ T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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