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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는
먼저 <각>을 나타내는 'angle'에서 시작되고,
정방형의 기단/대에 장방형의 돌을 원형으로 어긋매끼게(?) 층층이 쌓다가 간층에
정방형의 창을 내고 2층을 쌓은 뒤 내부 정방형이 외부로 살짝 드러나고, 또 그렇게 반복했다가 맨 위에 정방형을 하늘
방향으로... 가늠컨대, <'한(韓)'의 전형(Paragon)>을 한빛 이기희가
창출해낸 아래 그림과 같은 맥락으로 구현해내었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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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tang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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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한'이란
4각형을
기반으로하고, 그것이 휘어짐의 공간인 동그라미로 포진해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체>를 이루는거다 -> 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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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체>는
<천*지*인>을 기반으로하는 한글이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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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이 모여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체>를
이루는 국가, 나아가
온누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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