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교묘하게
버무려진 |
|
|
한[Han]
/
헨(恨[hen]) |
|
|
|
|
|
| |
아래
글은 한빛 이기희의 개인적 견해가 많이 반영된 것으로, '한'과 '헨'을 구분하는
견지에서 가 게
읽어주길... |
|
 |
한[han]) |
| |
|
| ☞ |
본디 '한은
'하나'
또는 '완성'
뜻을 지닌다. |
-> 한[han] |
| |
|
(우물에)
정방형의 틀을 세우다 -> 韓 |
-> Korea |
| |
↘ |
4각형의 box로 크게/높이 하다. -> 첨성대 |
|
|
|
| |
'한' |
←
函[han]: 네모상자(Square
Box) |
| |
|
| |
봉하다
-> 다 |
나랏말 미
~ |
->
with
Boxes
in
a
Box |
| |
|
↓ |
↙ |
| |
|
|
|
|
| |
|
|
 |
헨(恨[hen]) |
| |
|
|
얽히고 섥힌 사회적 련대에 마음에 금으로
남은 것들이 쌓이고 뒤엉켜 공격과 방어를 강도높게
일삼는, 알처럼
엉어리진 의식 뭉치를 <헨(恨[hen])>이라칸다.
<-
허이다 <- 허다( 다) |
| |
서러움,
아쉬움, 안타까움, 억울함, 분노 |
| |
애절함,
묵은 감정 |
| |
☞ |
마음의
금
-> 엉기다 -> 헨(恨[hen]
<-
恨[hen] / ♀
/
알
/ 품다 |
|
|
☞ |
엔글
'hen'은 <암닭>을
뜻하고, 엉김의 '恨'도
[hen]으로 발음되는
바, <마음에 사무친
감정>의 맥락은
헨[hen]으로 귀결되리라.
|
|
|
|
|
|
|
|
|
|
|
|
 |
| |
| 교묘하게
버무려진 |
| |
한[Han]
/
헨(恨[hen]) |
|
|
| |
|
| |
<한[han]>은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을 나타내고, <헨[hen]>은
<마음의 응어리 정서>를 나타내는 바, 이 둘은 엄연히 구분되는, 즉 <한[han]>과
<헨[hen]>은 가려서 쓰여야는 말이건만 현실은 그렇지않다. |
| |
| |
'한국'의
'한[han]'은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을 뜻하는 말로, 한국인들이 많이 지닌다는 <마음의
응어리>를 나타내는 <헨[hen]>과는 구분된다. |
| |
그런데도 어찌 '한국'의 '한'을
<마음의 응어리>를 나타내는 말과 엮으려들까? |
| |
|
모르ㅓ서...? |
| |
|
아냐. 그럴 리 없어. |
| |
|
교묘하게 버무려진게 마냥
모지리로 몰아가기엔... |
| |
|
그럼 |
| |
도대체 누가 '한국'의 '한'을
<마음의 응어리>를 나타내는 말과 결부시키려들까? |
| |
|
...? |
| |
도대체
어떤 의도로 '한국'의 '한'을 <마음의 응어리>를 나타내는 말과 결부시키려들까?
|
| |
|
|
| |
|
| |
|
모
검색창에 <한 헨> 두 글자를 검색하면... |
|
언급하기가
조심스러워 더이상... |
|
|
| |
암튼
뭔가/누군가 어떤 께름직한 의도로 '한국'의 '한'을 <마음의 응어리>를
나타내는 '헨'과 교묘하게 버무려드려는거는 몇몇 례를 통해 드러난다. 게다가 이 나라에서
내노라하는 지성인들조차 그런 류에 편승하여 자승자박의 수를 두고있기조차하다. 국가의
선도적 입장에있는 자들의 그런 행태는 곧 나라의 나아갈 길을... |
| |
|
|
| |
이러한 점을 잘 헤아려
이제 <한[han]>은
인터넷의 넷(net)으로 재조명되고
거듭나얀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각도를 나타내는 angle에서
가로*세로의 네모(nemo)가
생겨나고, 음*양의 조화인 오목*볼록에 잉태된 조화로움의 원(동그라미/完/one),
그리고 심으로 철하는 점(dot),
그게 바로 한(韓)이다.
|
|
|
|
|
|
|
|
|
|
|
|
|
 |
Grammar
Lec. |
|
|
|
| |
|
| |
 |
Exam
/ Test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