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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정방형>과
<韓>이라는
글자에 뭔가 아리송한 느낌이 들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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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동안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던 어느 날, 그 어떤
순간, 느닷없이 뭔가 련면히
이어져오는 의식의 흐름이 저변에 쫘-악 펼쳐지는 듯한 느낌과 함께...
건듯 스치는 '한'과
'첨성대'의 matc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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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한'과
'첨성대'의 matching에 잠시 의아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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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하뿔사! 여태 그걸 놓치고있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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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
탄성과 함께 '아~, 그렇구나!' 그렇게 쾌재를 외치며 문서를 작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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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훅 치고들어온 그 엥김을 놓치지않으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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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첨성대와 '한'을 결부시켜 의아해할지도 모르겠다. 그것도 ㅁ/모/네모/nemo/net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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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우리의 모든
의식/정서를 재조명해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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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는
먼저 <각>을 나타내는 'angle'에서 시작되고,
정방형의 기단/대에 장방형의 돌을 원형으로 어긋매끼게(?) 층층이 쌓다가 간층에
정방형의 창을 내고 2층을 쌓은 뒤 내부 정방형이 외부로 살짝 드러나고, 또 그렇게 반복했다가 맨 위에 정방형을 하늘
방향으로... 가늠컨대, <'한(韓)'의 전형(Paragon)>을 한빛 이기희가
창출해낸 아래 그림과 같은 맥락으로 구현해내었으리라. ->
내용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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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grid)
네모
세계 = inter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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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tang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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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韓)의
전형> |
| 첨성대(Cheomseongdae) |
| <The
Paragon of '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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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瞻星臺)는 정형(ㅁ/모/네모>으로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인 '한(韓)'의 전형( )>을
구현하기위해 신 시대
선덕여왕 때에  에
세워진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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瞻[z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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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우러러보다
굽어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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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x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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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
<- 만물의 구성 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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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t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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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평평한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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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의
전형( )>에
대한 현시는 크게 2가지로 구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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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하단*측방에서 우러러보는 형식은 <뾰족하다/거칠다/끝>의
뜻을 지닌 <첨(尖[jian])>의 형식으로 아래 그림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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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처럼 정면으로 현시되는 첨성대의 경우, 먼저
<각>을 나타내는 'angle'
자질의 정방형 기단/대에 장방형의 돌을 원형으로 어긋매끼게(?) 층층이
쌓다가 간층에
정방형의 창을 내고 2층을 쌓은 뒤 내부 정방형을 외부로 살짝 드러내고,
또 그렇게 반복했다가 맨 위에 정방형 네모를 하늘 방향으로 해서 <호리병
모양의 류연한 곡선(원)>으로
<'한(韓)'의
전형>을
구현해냈다. |
각( angle)
-> 4각(네)
-> 원(Bangle) |
| Bangle
-> Bingle
-> Bing
<-
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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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의 정형>이란 한빛 이기희가 주창한 <글자를 통한
세계관>의 주요 맥락인 <넷(net)>이다. |
다시말해,
angle 자질인 가로*세로 4각형, 그 'ㅁ'들이
질서정연하게 배열된
첨성대의 <넷>과 <tr>,
<td> 태그의 4각형
table 속에 자질의 가감으로
16억
이상의 글자 체계를 갖춘 한글
시스템 모두 <네모 자질>의 <'한(韓)'>과
결부된다. - 네모의 함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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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위에서 굽어보는 조감도>
형식은 한빛 이기희가 제시한 아래 그림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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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tang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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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
-> ㅇ |
| <네모>의
함축미 |
<이응>의
완성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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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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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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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처럼 첨성대를 위에서 굽어보면 먼저, <각>을 나타내는
'angle'에서 <가로*세로의 길이가 같은 네모>,
즉 <정방형>의
Square, 이 <네모 형태>의 단/대/판을
기반으로 하는 첨성대는 상단부에서 아래로 관통하는 구멍(hole) 공간을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Whole의
범주에서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인 원(完/ㅇ)을
이루고, 장방형의
ㅁ/모/네모>들이
<With Boxes in the Box>의 형태로 짜여져(weave)
韓,
엔글 'one'의 의미인 '한'과
결부된다. |
그리고
'하나(동그라미/원/One)'의 뜻을 지닌 '한'은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을 나타내는 < [oum]>이
된다. -
by 한빛
이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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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이기희 첨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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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는 <ㅁ/ㅇ:우ㅁ>과
련계하여 <한의
전형>을
구현하기위한 방편으로 세워진 것이지, 별을 관찰하려거나 정적들을 감시하기위한 용도는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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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는
<ㅁ/모/네/정방형>의 '韓'과 결부되고, 그런 견지에서 '우물'이 언급될 뿐,
주된 맥락은 엔글 'womb[움]'과 결부되는 < [oum]>을
나타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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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리병 모양의
류연한 곡선은 각진 4각형에서
원(동그라미/빙)으로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에
대한 과정을 나타낸다 => [o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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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
무네요시의 "예술에 대한 선"은
첨성대나 도자기와 같은 <한의 정형>을
간파하지 못하고 니인자의 숙명인 헨[hen]을 부각시킨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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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는
< 과
조화로운 어울림>을 위하여 <네모로 시작해서 원(ㅇ)을
구현>한 고안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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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각형 box
속에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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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L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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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m
/ T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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