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인 한글 Eduin Hangle

강사 소개
강좌 안내
수강 신청 안내
학습 진행 안내
한글 관련 문의
Top Collection
 Eduin
 
한글의
한글의
 
 
  맡[mat]다:
    smell, smell, suspect
  맡[mat]다:
    keep, undertake
   
//
mat[매트/맽]: 돗자리
  맛[mats] -> flex
  맛:
    [mat]
      어떤 사물에 대한 재미나 만족감
        taste, flavor, savor (풍미) ⇨ 맛보다
        (사물에서 느끼는) relish; taste; interest; pleasure; delight(s)
        『경험』 experience; the taste 「of」
         
   
한글에서 주어지는 글읽기에서 느낄 수가 있다;
 
필자는 이따금 아주 류연한 문장을 접하노라면 뭔가 가슴 뭉클해져옴을 느낀다. 묘한 리듬감같은 쾌감을 넘어 모종의 희열/Catharsis같은...
  아래 글을 몇번 읽자니 만감이 교차 - 처음엔 약소국의 민족적 비애감이 묵직하게 짓눌러드ㄹ는가싶더니 어느 순간 이 글의 흐름에 편승되어 한동안 읊조리듯 리듬을 타고... 어쩜 이리도 류연하게 글이 구성될 수 있을까! 감탄에 또 감탄... - 엥? 시방 내가 뭘 하고있는겨? // 암튼 한글(Hangle)은 요로코롬 류연하게 표현할 수 있는 기호체계란 얘기다;  16억 이상의 '초인류(preterhuman) 언어 System'!
 
//
아래는 <한*중*일 예술>에 대한 야나기 무네요시의 글을 인용한 것임;
중국/일본/한국의 예술에 대하여
 
중국의 예술은 광활한 대륙에 굳건히 정주하려는 의지가 선도한다. 거친 자연과 싸우는 그 의지는 장대하고 태연한 형태를 만들어간다. 널직한 땅에 옆으로 드러누워 안정된 형태를 취하려는 것이 중국의 마음이다. 다른 한편 섬나라 일본은 현란한 색체를 특징으로 하는 예술, 정취의 예술이다. 온화한 기후와 풍요한 물산의 헤택을 향유할 줄 아는 마음, 행복을 누리고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일본의 마음은 풍부하고 셈세한 색체의 세계를 열었다.
  마지막으로 한반도는 반복되는 외세의 침략과 내적 곤경이 겹친 핍진의 땅이다. 이런 곳에 사는 마음은 고향을 모른다. 편히 정주하거나 다시 돌아가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디론가 떠나가려는 마음, 오로지 피안에서만 위안을 얻을 수 있는 불행한 의식이다. 이런 눈물 어린 마음에서는 모든 것을 선으로 표현하는 비애의 예술이 나온다. 정주할 줄 모르고 즐길 줄 모르는 마음, 끊임없이 슬픔으로 흔들리는 마음은 완결된 형태에 도달하지 못하고 색체를 사랑할 여유가 없다. 백의민족은 오로지 요동하는 선을 통해 다른 장소로 도주해 가고 있을 뿐이다.
  대륙과 섬나라와 반도, 하나는 땅에서 안정하고, 하나는 땅을 즐기고, 하나는 땅을 떠난다. 첫째의 길은 강하고, 째의 길은 즐겁고, 셋째의 길은 쓸슬하다. 강인한 것은 형태를, 즐거운 것은 색체를, 쓸쓸한 것은 선을 택하고 있다.
// 이 글을 몇번 읽자니 느닷없이 만감이 교차...
 
//
한*중*일 예술에 대한 야나기 무네요시의 <선을 통한 비애의 예술>은 첨성대와 같은 <조화로운 완성>의 한[han]이 아니라 <인자의 숙명>인 헨[hen]과 결부시킨 것이다.
  즉, 야나기 무네요시 "예술에 대한 "은 첨성대나 도자기와 같은 <한의 정형>을 간파하지 못하고 <마음의 응어리>인 헨[hen]을 빗대어 부각시킨 것이다.
'리진의 푸른 눈물' 중에서 <매화는 피고>

(savor)
노벨 문학상을 위한 발걸음
 환영하니다
 개정 알림>Go
 To Gov.
 inspire/엥김
한글 장점
Go
 가로/세로/H*V
 클론 → 글자
 프로그램 글자
한글 특강
Go
 겹모음/Dual V.
 Flex 모든 것
 '하->해'
 Expression
 With En/Hn
 Hangle 게시판
 무거래 사업 incolkh@gmail.com
 ㅅ:뵬 호우어진 곳에 하우어서 ㅁ(Home)하다  전화 대용 e-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