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곳 내용은
한글(Hangle) 대표 이기희의
연구(땀과 열정)에 의해 창출된 것으로, 저작권은 한빛
이기희에게 있니다. 따라서 이곳 내용 또는 이와 류사한 내용을 무분별하게
게재/Posting하는거를 엄중하게 금지하니다.
- 저작권에 관한 베른협약 전문: 창작된 순간부터 보호
|
|
|
| |
언젠가
농업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You-tube에서
'깨'와 '잎'의 합성 부분을 <깻잎>으로 했고, 인공지능(AI)이
글자에 따른 발음을 [깨십]으로 하기에 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여겨져 요모조모 살펴보자니 참으로 소중한
규칙/규정이 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도출되었다. |
|
| |
// |
한빛 이기희에 의해 창출되고, 아직 공인되지않은 내용이라 당분간 어색하겠지만 '여태 우리가 간과해온
부분이 아닌가?' 마음의 창을 열고 다가와주기 바란다. 분명 뭔가 감이 잡혔기에 하는 말이다. |
|
|
|
|
|
|
|
|
| |
<순치
매개 자음>를 다루기 전에 먼저 <순치음> 부분을 파악한다:
|
|
| |
|
|
->
순음(입술소리): ㅂ, ∀, ㅍ,  |
|
|
|
|
|
| |
* |
순치음:
입술닛소리, labiodental::
∀,
 |
|
|
|
|
|
|
|
|
| |
//
요 부분도 배치위치가 애매해서 먼저 다뤄보기로 한다. |
|
| |
| |
|
| |
Oval[ouv∂l]:
타원형 -> |
| |
|
|
|
|
| |
|
|
* |
|
| |
* |
(초성) |
| |
|
|
'~우어'가
'~ '로 되는거: |
| |
|
|
|
추우어라
-> 추 라 |
|
|
|
|
| |
* |
(받침)
|
| |
|
'~우'가
'~∀'로 되는거: |
| |
|
|
|
추우다
-> 다 |
| |
-> 순단음화
' '
|
|
|
|
|
|
|
| |
|
이제 엔글 'oval'은
<순단음화 v>가 가미된 한글식 ' 알'로
하면 그 유래와 뜻이 파악된다. -
한빛
이기희
|
|
|
|
|
| |
|
| |
순치 매개
자음 '∀'에
대한 고찰: |
|
| |
'∀'
음소는 예전에 사용된 '순경음 비읍'과 일맥상통한 면이 있다. 즉, 엔글
'v'에 해당되는 음소로, 윗니가 아랫입술 위에 살짝 닿으면서 나는 소리, 즉 순치음인데, 개폐강도가 엔글
'f'에 해당되는 ' '
발음보다 약하다. |
|
| |
순치매개자음
∀'
음소는 가로*세로 합성모음에서 <void> 음가를 지닌 뒤의 글자가 앞의 글자와
합성될 경우 개입되는 엔글 'w'의 변화, 즉 일련의 모음과 자음의 변화 과정을 담은 엔글 <u/v/w>
음소 배열과 련계된다; 그런 견지에서 <순치 매개 자음 '∀'>에
대해 자세하게 다뤄보고잔다. |
|
|
|
|
| |
필자는
이따금 '한글에 이토록 오묘한 원리/규칙이 내재되어있다니!' 경탄에 경탄을 거듭하는 경지에 빠져들곤 한다.
특히, 윗부분에 대해선 더욱 그러했다. 부디 기존의 고리타분한 어법 규정에 매몰되어있지말고, 한빛 이기희
이런 규정/규칙에 적극 동참해주기 바란다; |
|
|
// |
필자의
이런 류의 펼침에 인공지능(AI)도 당혹스러운듯 갈피를 못잡고 허둥대는 경우가 더러 있다; |
|
|
|
//
그래도 언젠간... |
|
|
// |
'100년의
시간이 흐른 뒤 한글은 과연 어떤 식으로 자리매김하고있을까?' 필자는 늘 그게 궁금하다. |
|
|
|
|
|
|
깨 + 잎 => 잎 |
| 깨 + 단 => 깻단 |
|
|
| 한글을
통한 음소의 원리(The Principles of Phonemes via
한글(Hangle)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