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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하게 버무려진
[Han] /([hen])
아래 글은 한빛 이기희의 개인적 견해가 많이 반영된 것으로, '한'과 '헌'을 구분하는 견지에서 진중하게 읽어주길...
 
한 국가의 말을 다룸에 있어서 신중에 신중을 기해얀다. 더욱이 한 국가의 민족적 자질/특성/성향/정서룰 다룸에 있어선 더더욱 그러하다. 그런 견지에서 <민족적 자질인 한(韓)>과 <민족적 정서인 헌(恨)>은 뜻/글자/어감 등에서 명확히 구분돼얀다.
특히 나라에 선도적 위치에 있는 자들이 <한과 헌을 교묘하게 버무리는 뻘짓거리>를 이제 더 이상 하지말란 말이다. 이토록 읊어대도 말귀를 못알아듣는 자들은 필시 무슨 꿍꿍이가 있을 테고.... 알고도 실천하잖으면 위선자이거나 아니면 모지리... rornfrornf...

먼저 구분돼얄 말
방향: / || 어감: + / -
1234:한/헌/혼/훈
[han])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

본디 '은 '하나' 또는 '완성' 뜻을 지닌다.
-> 한[han]
 
(우물에) 정방형의 틀을 세우다 -> -> Korea
 
정방형을 모아 동그랗게 만들다. -> 첨성대
 
''
[han]: 네모상자(Square Box)
   
 
봉하다 ->
나랏말미 ~
-> with Boxes in a Box
   
  
han 한

<한[han]>이란 <4각형 box 속에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을 뜻한다.
 
=
정방형을 모아 동그랗게 만들다 -> 조화/균형
 
->
정방형 세우다 ->   -> Korea

정방형 조화로운 완성,
한 han 첨성대 Cheomseongdae
 첨성대는 먼저 <>을 나타내는 'angle'에서 시작되고, 정방형의 기단/대에 장방형의 돌을 원형으로 어긋매끼게(?) 층층이 쌓다가 간층에 정방형의 창을 내고 2층을 쌓은 뒤 내부 정방형이 외부로 살짝 드러나고, 또 그렇게 반복했다가 맨 위에 정방형을 하늘 방향으로... 가늠컨대, <'한(韓)'의 전형(Paragon)>을 한빛 이기희가 창출해낸 아래 그림과 같은 맥락으로 구현해내었으리라. -> 내용보기
<네모>의 축미

 
 
Angle 
 첨성대 Cheomseongdae 한 han ㅁ m ㅇ o one won circle
  凹凸 ->
  ㅁ/모 =>
  Hole -> Whole
Circle ->
  몸(mom) ->
Rectangle
한 han
( 이기희는 <첨성대'한(韓)'의 전형을 나타낸다>고 주창한다.)
( 이기희가 <첨성대'한(韓)'의 전형을 나타낸다>고 주창한다.)
Angle에서 시작된 의 집합체, (Net)

angle
가로*세로 4각형 (net)

한[han]하다:
  ->
<4각형, 한/韓/Han>
  ->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을 이끌어내다>
  하나로 하다: make one (the one within boxes)
정하다: define/determine (with boxes into one)
 
/정은 정교함미덕이다.
'Han' is the virtue of compactness.
<>이란 말은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을 이끌어내다>란 뜻을 지닌다.
<>이란 말은 <창의적이며 진취적인 면>이 부각된다.
([hen])
 
얽히고 섥힌 사회적 련대에 마음에 으로 남은 것들이 쌓이고 뒤엉켜 공격과 방어를 강도높게 일삼는, 알처럼 엉어리진 의식 뭉치를 <([hen])>이라칸다. <- 허이다 <- 허다(다)
 
서러움, 아쉬움, 안타까움, 억울함, 분노
 
애절함, 묵은 감정
  
한국인들이 도드라지게 많이 지니고있다는 마음의 응어리'한[han]'이 아니라
마음의 금 -> 엉기다 -> 헌(恨[hen] <- 헨[hen] / / 알 /
: 아래로... 파/퍼/포/푸
: 아래+안에 두다
엔글 <hen[헨]>은 <암닭>을 뜻하고, 응어리진 정서의 '恨'은 <헌[hen]>으로 발음되는 바, <마음에 사무친 감정>의 맥락은 헌[hen]으로 된다.
  '<암닭의 헨[hen]과 <응어리진 정서의 恨[헌]>은 '품다'와 결부되고, 반복되는 외세의 침략과 내적 곤경이 겹친 핍진의 현실을 받아들여야 - 어야는 - 는 한국인 특유의 응어리진 정서인 헌[hen]과 결부된다.
교묘하게 버무려진
 
[Han] /([hen])
 
   
 
<한[han]>은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을 나타내고, <헌[hen]>은 <마음의 응어리 정서>를 나타내는 바, 이 둘은 엄연히 구분되는, 즉 <한[han]>과 <헌[hen]>은 가려서 쓰여야는 말이건만 현실은 그렇지않다.
 
  '한국'의 '한[han]'은 <하나의 조화로운 완성>을 뜻하는 말로, 한국인들이 많이 지닌다는 <마음의 응어리>를 나타내는 <헌[hen]>과는 구분된다.
  그런데도 어찌 '한국'의 '한'을 <마음의 응어리>를 나타내는 말과 엮으려들까?
    모르ㅓ서...?
    아냐. 그럴 리 없어.
    교묘하게 버무려진게 마냥 모지리로 몰아가기엔...
    그럼
  도대체 누가 '한국'의 '한'을 <마음의 응어리>를 나타내는 말인 '헌'과 결부시키려들까?
    ...?
  대관절 무슨 의도로 '한국'의 '한'을 <마음의 응어리>를 나타내는 '헌'과 결부시키려들까?
   
 
그는 <한*중*일의 예술>을 언급하면서 <한>에 대한 부분은 언젠가 새로이 정립되라라 부연했고, 한빛 이기희가 그 부분에 대해 Paradigm으로 <*han/*gle/*net/*pan>을 다뤘다.
   
 
모 검색창에 '恨'에 대해 <헌>으로 검색하면...
언급하기가 조심스러워 더이상...
  암튼 뭔가/누군가 어떤 께름직한 의도로 '한국'의 '한'을 <마음의 응어리>를 나타내는 '헌'과 교묘하게 버무려드려는거는 몇몇 례를 통해 드러난다. 게다가 이 나라에서 내노라하는 지성인들조차 그런 류에 편승하여 자승자박의 수를 두고있기조차하다. 국가의 선도적 입장에있는 자들의 그런 행태는 곧 나라의 나아갈 길을...
     
   이러한 점을 바탕으로 이제 <한[han]>은 ㅁ/모/네모/네/인터넷의 넷(net)으로 재조명되고 거듭나얀다.

net
 

Han paradigm
[han]:  속에

 
한 han
 
한 han 함 ham 상자 글자 letter with boxes in a box
 han 한 ㅎ h ㅏ a ㄴ n ㅁ 모 네 넷 net square 점 dot with boxes in the box

han

one o 완 원 ne 네 모 4 네모완성 한 han
<네모 완성>

Angle 
Rectangle
 첨성대 Cheomseongdae 한 han ㅁ m ㅇ o one won circle
  凹凸 ->
  ㅁ/모 =>
  Hole -> Whole
Circle ->
  몸(mom) ->
한 han
Grammar Lec.
기초과정(01~30)
Exam /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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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거래 사업 incolkh@gmail.com
 ㅅ:뵬 호우어진 곳에 하우어서 ㅁ(Home)하다  전화 대용 e-메일